"어느 별에서 왔니"…이경실, 57세에 할머니 되더니 '손주 바보' 됐네
작성일: 2022.08.14 12: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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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첫 손주를 공개했다.
이경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만났네! 손주 이훈. 어느 별에서 왔니? 어릴 적 네 아빠를 많이 닮았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경실은 침대에 누워 있는 손주를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첫 손주를 얻은 기쁨이 표정에서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 손보승과 손주가 다정히 머리를 맞대고 있다. 이경실 말대로 부자가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동글동글한 두상과 통통한 볼살이 귀여움을 더한다.
이경실은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 아빠·엄마가 너를 잘 보살피는구나"라며 "맘이 녹는다. 잘 지내자 우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경실의 아들로 널리 알려진 배우 손보승은 지난 4월 득남했다. 이로써 이경실은 57세 나이로 할머니가 됐다. 이경실은 현재 유튜브 채널 '호걸언니'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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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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