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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신박한 정리'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버리기 아까워"

작성일: 2022.08.21 19:15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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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빈우. 출처| 김빈우 인스타그램
▲ 배우 김빈우. 출처| 김빈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김빈우가 꽉찬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해전 신박한정리라는 프로그램 했을때. '정리는 결국 비움이다'는 것을 알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이어 "뭐하나 버리려하면 아깝다 생각들고 눈에 밟혀서 늘 버리는게 망설여지잖아요. 시간이 지나 버리는건 없고 쌓이기만 하니 또다시 엉망이 되어버리는 울집옷방&주방"이라고 덧붙였다. 

▲ 배우 김빈우. 출처| 김빈우 인스타그램
▲ 배우 김빈우. 출처| 김빈우 인스타그램
▲ 배우 김빈우. 출처| 김빈우 인스타그램
▲ 배우 김빈우. 출처| 김빈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옷으로 꽉찬 드레스룸 한 가운데 서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모양새다. 

또 김빈우는 "곧 이사가는데 이번에는 정말 미니멀 하게 가고싶은 마음이에요.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옷들이 많아서 나눔을. 하고싶은데.. 어떤 방법으로 나눔을 할수 있을지.. 한사람한테 몰빵 말고 여러분들께 나눔이요. 의견 좀 주세요"라며 팔로워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 배우 김빈우. 출처| 김빈우 인스타그램
▲ 배우 김빈우. 출처| 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는 2015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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