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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쌍둥이 딸, 15살 생일선물로 명품을 받네

작성일: 2022.08.22 06: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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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쌍둥이 딸 재시, 재아 양이 열다섯 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은 일주일 동안 해야지.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현재 미국 LA에서 머물고 있는 이동국 가족들은 쌍둥이 딸 재시, 재아의 열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자매는 각자 자신의 이니셜 풍선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L사의 명품 브랜드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재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사랑이 가득 느껴진다.

▲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설아·수아 장난 뒷처리하고, 대박이 우유 먹이고, 기저귀 갈아주며 키우던 어린 재시·재아가 이렇게 어여쁜 숙녀가 됐다"며 축하 댓글을 이어갔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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