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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여보 미안해…명품시계 팔아 남친 선물 산 적 있어"('이별리콜')

작성일: 2022.08.22 10:56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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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성유리. 제공| KBS
▲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성유리.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성유리가 과거 연애 경험담을 밝힌다.

22일 방송되는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7회에서는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리콜녀는 대학교 재학 시절 교양 수업을 함께 듣던 X가 마음에 들어 먼저 용기를 내 연락처를 받아내고, 몇 번의 만남을 가진 후 X의 고백으로 연인이 된다. 연애하는 동안 한 번도 다툰 적이 없고, 리콜녀에게 한결같이 헌신했던 X의 러브스토리는 리콜플래너들에게 대리 설렘을 선사한다.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이 왜 헤어지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가운데, 성유리가 "예전에 명품 시계를 팔아서 남자친구 선물을 산 적 있다"면서 남자친구에게 푹 빠졌었던 과거 연애 경험담을 공개한다. 

성유리는 "당시에 제 수중에 돈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명품 시계를 싼 값에 팔아서 남자친구의 선물을 해준 적이 있다. 순수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후 "여보 미안해"라며 애교 섞인 멘트를 덧붙인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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