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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건물주 됐다…강남 신사동 건물 160억에 매입

작성일: 2022.08.22 16:0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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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주현 ⓒ곽혜미 기자
▲ 옥주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신사동 건물을 160억 원에 샀다. 

22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옥주현은 지은 지 26년 된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을 160억 원에 매수했다. 

옥주현은 최근 자신이 설립한 주식회사 타이틀롤 명의로 이 건물을 매입했다. 옥주현이 매입한 건물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서 도보 6분 거리인 역세권으로, 토지면적 396.60㎡(119.97평)에 연면적 657.39㎡(198.89평)이다. 

옥주현은 이 건물을 신축해 사무실로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신축허가를 받았고, 아직 본격 착공 전이다.

옥주현은 뮤지컬 '마타하리' 공연을 마쳤고,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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