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박하선, 스스로 검열한 훌렁 들린 속바지…"스킨색 속바지 입었다"

작성일: 2022.08.27 10:1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박하선. 출처| 박하선 인스타그램
▲ 박하선. 출처| 박하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하선이 속옷 노출 논란을 사전에 차단했다.

박하선은 26일 MBN 예능 프로그램 '원하는대로' 촬영 중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며 "스킨색 바지 입었다"라고 논란을 원천 차단했다. 

박하선은 공개된 동영상 속에서 롤러코스터같은 초대형 미끄럼틀을 타고 겁에 질려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다.

동영상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와 나동그라진 박하선은 짧은 길이의 반바지가 들려 안에 받쳐 입은 속바지가 살짝 노출됐다. 살구색에 유사한 속바지가 오해받을까 염려한 그는 "스킨색 반바지 입었다"라고 일어날 수도 있는 논란에 선을 그었다.

이어 "저거 타고 쫄보 되어서 요즘 벌레만 봐도 너무 놀란다"라며 "내 생애 제일 무서운 경험이었음"이라고 후기를 남겼다.

박하선은 SBS 라디오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