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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제니 살려…이번엔 곰돌이 커플티 사진으로 '네 번째 열애설'

작성일: 2022.08.29 09:3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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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뷔,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의 커플 사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뷔,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의 커플 사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김태형, 27)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김제니, 26)가 네 번째 열애설에 휘말렸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각종 SNS를 통해 두 사람으로 보이는 남녀가 찍은 사진이 확산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커플티를 입고 다정하게 찍은 '커플샷'으로 핑크빛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뷔로 추정되는 남성과 제니로 추정되는 여성은 엘리베이터 안 거울을 보며 셀카 사진을 찍고 있다. 

껴안은 듯 밀착한 다정한 포즈와 곰돌이 푸 캐릭터 커플티까지 맞춰 입은 달콤한 분위기가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다만 두 사람은 마스크, 모자로 얼굴을 원천 봉쇄해 사진 속 해당 인물들이 뷔, 제니인지 확인된 바는 없다. 

뷔, 제니는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여러 차례 온라인상에서 유포되면서 열애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남녀의 제주도 드라이브 사진이 공개됐고, 최근에는 뷔로 보이는 남성을 제니로 보이는 여성이 휴대전화로 다정하게 촬영 중인 사진이 확산됐다. 특히 사진 속 남성은 한 브랜드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한 뷔와 같은 옷을 입고 있어 열애설에 불을 붙였다. 

두 사람이 열애설에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자 지난 25일에는 뷔의 자택과 유사해 보이는 공간에서 두 사람으로 보이는 남녀가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사진까지 나왔다. 

뷔, 제니는 계속되는 열애설에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해킹 피해와 연루돼 있다는 주장까지 나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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