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수민, 25살에 결혼하던 날…5살 연상 남편과 '그림같은 입맞춤'

작성일: 2022.09.04 10:15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김수민 인스타그램
▲ 출처|김수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SBS 전 아나운서 김수민이 결혼식을 마친 뒤 소감을 남겼다. 

김수민은 4일 자신의 SNS에 하루 전 결혼식 사진을 여럿 공개하며 "귀한 걸음 해주신 분들, 넘치는 마음으로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며 "축복해주신 만큼 오늘의 감사를 잊지않고 이제는 두 배의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베풀며 잘 살게요. 고맙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야외 결혼식, 행복한 신랑 신부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살짝 가렸음에도 한 눈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알아볼 수 있는 신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떨어지는 꽃잎이 살짝 가린 부부의 입맞춤도 시선을 붙든다.

김수민은 2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아!나 프리해'에서 함께한 선배 아나운서들을 비롯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김수민은 1997년생으로, 2018년 만 21세의 나이로 SBS에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지난해 학업에 정진하기 위해 SBS를 퇴사했다. 5살 연상의 남편과는 지난 3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식을 준비해 왔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