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민도희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4일 "다채로운 얼굴과 매력을 지닌 민도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르 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민도희가 더욱 다양한 작품에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2년 그룹 타이니지 멤버로 데뷔한 민도희는 2013년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을 맡아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KBS2 '란제리 소녀시대',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영화 ‘자산어보’, 디즈니+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 TV와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얼굴과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줘 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지난해 영화 ‘자산어보’를 흑산도 해녀 '복례' 역할을 맡았던 민도희는 특유의 사투리를 구사하며 창대(변요한)와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뽐내는가 하면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 입체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런 가운데 국내 최고 연기파 배우와 가수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를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 CG/VFX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만큼, 민도희는 배우로서 입지를 더욱 다져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김재중, 거미, 노을, 솔지, 홍대광, 김찬호가 소속되어 있으며 배우 설경구, 오달수, 박성웅, 채시라, 조성하, 문소리, 진희경, 송일국, 엄지원, 황정음, 신은정, 라미란, 류준열, 박병은, 홍종현, 김유리, 한지상, 이주연, 강홍석, 이충주, 황승언, 정석원, 유태오, 진지희, 박경혜, 권나라, 이레, 이재욱, 민경아, 강준규, 김예은, 오하늬, 헤이든, 박대원, 서지후, 홍승희, 소아린 등이 소속되어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