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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로 바빴지만…" 박민하, 사격대회서 또 동메달…재능 무슨 일이야

작성일: 2022.09.21 16: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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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겸 사격 청소년 국가대표 박민하가 또 하나의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민하는 최근 열린 '제15회 대통령경호처장기 대회' 여중부 공기소총 개인 부문에서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박민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한화회배장 이후 영화 '공조2' 시사회부터 각종 인터뷰와 촬영으로 바쁘게 2주를 보내고 참가한 대회였다"며 "많이 느끼고 많이 배우고 아쉽지만, 의미가 깊은 대회였다"고 적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박민하를 향해 많은 누리꾼들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박민하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박찬민의 셋째 딸로,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해 '야왕', '금 나와라 뚝딱!', '미세스 캅',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연기 외에도 사격에 탁월한 재능을 보인 그는 지난달 사격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돼 합숙 훈련을 마쳤다. 최근에는 2022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민하가 출연하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누적 관객수 5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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