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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백일도 안된 딸, 돌쟁이 옷 입어" 母 닮아 쑥쑥 크려나

작성일: 2022.09.22 15: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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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양미라가 하루하루 다르게 성장 중인 딸을 자랑했다.

양미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4일 차 우리 혜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둘째 딸 혜아 양을 안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엄마 품에 쏙 안겨있는 혜아 양의 귀여운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양미라는 "(혜아) 살이 너무 올라서 벌써 돌쟁이 옷을 입는다. 이목구비도 더 파뭍히고 있지만, 이 모습이 너무 귀엽다"며 애정을 표했다.

또 "우리 혜아는 누굴 닮았는지 모르겠다. 오늘은 누굴 닮은 거니?"라고 의문을 표했고, 누리꾼들은 "아빠 판박이다", "누가 봐도 아빠랑 붕어빵"이라고 답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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