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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자는 사이' 정혜성 눈물+ 노홍철 "내가 가위 눌리는 줄" 경악한 사연은?

작성일: 2022.10.12 10:56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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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 자는 사이' 방송 장면, 제공|웨이브
▲ '잠만 자는 사이' 방송 장면, 제공|웨이브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정혜성, 노홍철을 벌벌 떨게 한 '잠만 자는 사이'의 밤 데이트 실체가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 에서는 출연자 8인이 설레는 로맨스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첫 회에서 청춘남녀 8인은 각자의 연애에 대한 비밀을 담은 '시크릿 넘버'만 옷 상의에 달고 하우스에 입성한다. 

첫 회부터 묘한 긴장감을 형성한 출연자들은 식사 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의 시크릿 넘버를 문자메시지로 보내라'는 미션에 각자 호감 가는 상대를 선택한다. 

서로를 선택한 이들은 저녁 6시부터 새벽 6시까지 이뤄지는 '식스 투 식스' 밤 데이트에 들어가는데 첫 데이트 매칭 결과에서 인기 올킬남'이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커플로 매칭된 이들의 '식스 투 식스' 데이트에서는 예상치 못한 반전 사태가 벌어져 3MC 정혜성,노형철, 죠지를 놀라게 한다. 

정혜성은 "이건 진짜 아니다. 나 진짜 눈물 나"라며 눈시울을 붉히고, 노홍철은 "살면서 가위를 눌려본 적이 없는데 가위눌린 줄 알았다"라며 벌벌 떤다. 

죠지도 "하루에 이렇게 많은 일이 있기 쉽지 않다"라며 혀를 내둘러 궁금증을 더했다. 

3MC를 경악하게 한 웨이브 오리지널 '잠만 자는 사이'는 14일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금요일마다 2회씩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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