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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자는 사이’ 정혜성 “’밤’이라는 소재, 자극적이지만 공감돼”

작성일: 2022.10.13 14:52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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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성. 제공ㅣ웨이브
▲ 정혜성. 제공ㅣ웨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밤’이라는 소재를 들었을 때 처음에는 자극적이라고 받아들였는데 촬영을 하다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정혜성은 13일 오후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 온라인 제작 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정혜성은 “오랜만에 예능에 나왔다. 평소 좋아하던 홍철 오빠랑 죠지씨랑 같이 촬영을 하게 되어서 재밌었다”며 “밤의 감성을 담은 데이트라고 해서 거기에 혹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밤’이라는 소재를 듣고 처음에는 자극적이라고 받아들였는데 촬영을 하다보니 굉장히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사귀면 알 수 없는 잠버릇이나 습관 같은 것들을 사귀기 전에 알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

‘잠만 자는 사이’는 로맨스가 필요한 MZ세대들의 ‘식스 투 식스’ 시크릿 밤 데이트를 통해 ‘잠만 자는 사이’가 깨우는 연애세포를 낱낱이 잠금 해제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14일 웨이브에서 첫 공개되고, 이후 매주 금요일마다 2회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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