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알리, 故박지선 향한 그리움 “널 생각할게 또 생겼다”

작성일: 2022.11.05 06:30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알리 인스타그램
▲ 출처| 알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가수 알리가 고(故) 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알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비 올 날씨도 그렇고 너의 생일날 촬영을 하니 그때가 생각이 나서 도리도리를 몇 번 했던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알리는 “근데 있잖아 너 두번째 날도 이렇게 햇살은 좋았고 바람은 찼다? 내일도 그럴 것 같고. 이제부터 이 날씨는 너야. 이렇게 또 하나 널 생각날 게 생겼다”라고 적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알리는 고 박지선과 절친한 사이였다. 그는 고 박지선 사망 2주기를 앞두고 배우 이윤지와 함께 고인의 추모공원을 찾기도 했다.

고 박지선은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세상을 떠났다. 고인이 생일을 하루 앞두고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