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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막내' 홍현희♥제이쓴 子, 이렇게 엄마 판박이였나…포동포동 자랐네

작성일: 2022.11.09 12:15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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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육아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 영상. 출처| KBS
▲ KBS2 육아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 영상. 출처| KBS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막내 준범이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육아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55회에서는 3주 사이 쑥쑥 자란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가 등장한다. 

본 방송을 앞두고 '슈돌' 측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포동포동하게 살이 오른 준범이가 거실 한 가운데 누워서 풍선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제이쓴은 준범이의 목 힘과 팔, 어깨, 허리 등의 힘을 길러주기 위해 첫 '터미타임'(배밀이)을 준비했다. 제이쓴은 천장을 보고 누워 있던 준범이를 엎드려 눕힌 뒤, 터미타임 병풍을 설치했다. 제이쓴은 준범이 옆에 누워 직접 시범을 보였다. 준범이는 열심히 힘을 주며 꼬물꼬물 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 KBS2 육아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 영상. 출처| KBS
▲ KBS2 육아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 영상. 출처| KBS

제이쓴은 준범이의 터미타임을 끝낸 뒤 "똥별이 100일을 맞이해서 수수부꾸미를 만들 것"이라며 이웃주민들에게 나눠줄 수수부꾸미를 만들기 시작했다. 

준범이는 수수부꾸미를 만드는 아빠 제이쓴을 얌전히 지켜보다 어딘가 불편했는지 울음을 터뜨렸다. 그러자 제이쓴은 "왜 지금, 안돼"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제이쓴은 수수부꾸미를 무사히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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