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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다자녀 청약' 한강뷰 아파트에 '영끌'했나…"은행 대출 이자가" 격분

작성일: 2022.11.10 09:5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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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리. 출처| 정주리 유튜브 캡처
▲ 정주리. 출처| 정주리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은행빚에 허덕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대출을 받았는데 어떻게 이자가 그렇게 나오냐"라고 머리를 부여잡았다. 

"요즘 너무 바쁘신 것 같다"는 말에 정주리는 "비지(busy)"라고 답했고, 상대는 "빚이 많은 건 아니고?"라고 물어 정주리를 가슴아프게 했다. 정주리는 울컥해 "응, 그래서 열심히 일해야 돼. 은행 대출 이자금 진짜 많아"라고 고백했다. 

이어 정주리는 "대출을 받았는데 어떻게 이자가 그렇게 나오냐. 전세집이 안 빠져서 보증금을 못 내니까 다 대출받았는데 이자만, 빚이"라고 자신의 이자 규모를 떠올리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주리는 최근 다자녀 청약으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43평 한강뷰 아파트에 당첨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심지어 한강이 넓게 조망되는 로열층을 분양받았다는 정주리는 "남편이 이거 하나만 생각하고 여기를 (청약을) 썼다"라며 "다 우리 애들 덕분이다. 우리 점수가 거의 만점이었다고 한다"라고 '네 아들 맘'의 장점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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