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개명 사실 고백 "母 의견 필요 없다…내가 원하는 이름으로"
작성일: 2022.11.14 15:0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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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유튜버 유깻잎(활동명)이 개명한 사실을 고백했다.
유깻잎은 14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깻잎은 개명하고 싶은데 이름을 추천해달라는 한 누리꾼의 요청을 받았다. 이에 유깻잎은 "이름은 진짜 뜻깊은 걸로 하면 좋겠다. 내가 어찌 감히 짓냐"면서 "근데 나도 내 이름 한자 뜻 보면서 내가 원하는 것으로 그냥 했다. 엄마 의견 필요 없(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이름은 무지개 예, 맑은 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유깻잎은 과거 유정희에서 유예린으로 개명한 바 있다.
유깻잎은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으나, 4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이혼 7개월 만인 지난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당시 최고기는 재결합을 원했으나 유깻잎이 이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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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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