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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X야부키 나코 '더 아이돌 밴드', 12월 6일 첫방…FT아일랜드→씨엔블루 출동

작성일: 2022.11.24 15:21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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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운(왼쪽), 야부키 나코. 제공ㅣSBS미디어넷, TBS, FNC엔터테인먼트, Vernalossom
▲ 로운(왼쪽), 야부키 나코. 제공ㅣSBS미디어넷, TBS, FNC엔터테인먼트, Vernalosso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 밴드를 찾는 '더 아이돌 밴드'가 오는 12월 6일 첫 방송된다. 

24일 SBS M은 "SBS M, TBS의 '더 아이돌 밴드 : 보이즈 배틀'(이하 '더 아이돌 밴드')가 오는 12월 6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더 아이돌 밴드'는 전 세계 대중음악을 이끌 실력과 비주얼, 색다른 악기 퍼포먼스를 갖춘 아이돌 보이 밴드를 찾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아이돌 밴드 프로듀서가 직접 밴드의 멤버를 선택하고 조합해 팀을 결성해 글로벌 팬들의 심장을 저격할 최고의 밴드를 메이킹 하게 되며, 그 과정에서 보이 밴드들의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담는다.

SF9 로운과 아이즈원 출신 HKT48 야부키 나코가 MC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그동안 MC로도 활동을 해온 것은 물론 각자의 그룹에서 아이돌 활동을 해온 만큼,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지원자들에게도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힘을 북돋아 줄 수 있을 전망이다.

▲제공ㅣSBS미디어넷, TBS, FNC엔터테인먼트, Vernalossom
▲제공ㅣSBS미디어넷, TBS, FNC엔터테인먼트, Vernalossom

프로듀서로는 한국 밴드 FT아일랜드, CNBLUE(씨엔블루), N.Flying(엔플라잉)과 일본 밴드 칸카쿠 피에로(KANKAKU PIERO), 키토크(KEYTALK)까지 다섯 팀이 확정됐다. 여기에 FNC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한성호와 90년대를 석권한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적 인기 밴드 샤란Q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하타케가 함께해 힘을 보탠다. 이들이 어떤 밴드를 구성하고 프로듀싱해 음악 팬들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지 기대가 높다.

'더 아이돌 밴드'는 오는 12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역대급 지원자들이 대거 지원했다는 후문이다. '더 아이돌 밴드'는 이미 첫 녹화를 마쳤다. 

'더 아이돌 밴드'는 SBS M과 SBS FiL에서 오는 12월 6일 오후 9시 동시 첫 방송된다. 일본에서는 TBS에서 오는 12월 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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