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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직접 밝힌 임신 "3개월까지 입조심…묵언수행 했다"

작성일: 2023.01.05 14:5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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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미 ⓒ곽혜미 기자
▲ 안영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직접 임신 소감을 밝혔다.

안영미는 5일 오후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여러분들의 간절한 염원 덕에 제가 토끼띠 맘이 됐다"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최근 임신에 성공,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안영미는 "제 입으로 이런 얘기 하는 날이 진짜 온다. 안영미 엄마 되다, 진짜 그렇게 됐다"라며 "감사하다. 이런 날이 오긴 온다"라고 했다.

이어 안영미는 "정확히는 13주 됐다. 너무 알려드리고 싶었지만 3개월 될 때까지는 입조심 하고 있어야 된다더라. 입 조심 하면서 묵언수행 하면서 꾹 눌러 참고 있었다"라고 2세가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지 침묵을 지켰다고 했다. 

또 안영미는 "원래 1월 1일 되자마자 '짜잔'하려고 했는데 제가 코로나에 걸리는 바람에 애매하게 됐다"라며 "자세한 임신스토리는 내일 본격적으로 풀어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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