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3시간밖에 못자"는데도 이럴수 있나…열일에도 빛나는 미모
작성일: 2023.02.11 09:00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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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소녀시대 출신 배우 임윤아가 극악무도한 스케줄에 3시간밖에 자지 못한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임윤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융-하인드| 나랑 게임하러 갈래융?| 라그나로크X 광고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임 광고 촬영을 진행하다 대기 시간을 갖게 된 윤아는 "내일 새벽 세 시에 또 나가야 한다. 두 시 반에 일어나서, 세시에 샵 가야 한다"라며 했다.
이어 "지금 여덟 시 반이고 여기 남양주니까 한 시간 걸리고, 집에 도착해서 씻고 대본 보고. 집에 가자마자 잔다고 해도 3시간~4시간밖에 잘 수 없다"라고 말하며 소녀시대 시절 못지않은 극악의 스케줄을 알렸다.
그럼에도 여전히 빛나는 임윤아의 우윳빛깔 미모는 시선을 붙들었따.
한편, 소녀시대 출신 윤아는 영화 '엑시트', '공조2', 드라마 '빅마우스'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 받았으며 이준호와 찍은 JTBC 드라마 '킹더랜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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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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