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판타지’ 하이브 출신 유준원‧싸이퍼 문현빈 등장…첫방 시청률 0.6%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MBC ‘소년판타지’가 시청률 0.6%로 출발했다.
3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 첫 방송은 전구 끼준 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54명의 소년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국은 물론 중국, 태국,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하나씩 자기소개를 하면서 스튜디오로 입장하는 가운데 싸이퍼 리더 문현빈, 하이브 일본 오디션 ‘&AUDITION’ 출신 유준원, TRCNG 출신 태선 등 얼굴이 알려진 소년들도 등장했다.
참가자들이 모두 공개된 가운데, 이번 시즌의 룰이 공개됐다. 총 4학기로 구성된 이번 시즌은 모든 학기를 통과한 소년 12명만이 데뷔 무대까지 올라갈 수 있다. 가장 먼저 1학기 입학을 걸고 펼쳐진 프로듀서의 입학 평가가 시작됐다. 평가에서 1등급에서 탈락 후보인 3등급까지 나눠지는 만큼, 모두가 긴장한 가운데 유준원부터 무대를 꾸몄다.
프로듀서 소연 우영 승윤 진영의 평가 속 유준원은 냉미남과 온미남을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하는 것부터 감성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사히 1등급을 받는데 성공했다. 등장부터 압도적인 피지컬과는 달리 강아지 같은 매력으로 '제2의 강다니엘'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강대현을 비롯해 이날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예쁜 외모와 압도적인 실력 모두를 갖춘 홍성민까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소년들이 연달아 등장했다.
지난 시즌부터 ‘방과후설렘’을 대표하는 프로듀서들의 평가 또한 눈길을 끌었다. 어린 나이임에도 주눅 들지 않고 당차게 준비한 무대를 모두 보여준 오현태에게는 “오늘 제일 잘한 것 같다”라고 응원해주는가 하면, 프로듀서들은 첫 음부터 잘못 잡아 제대로 된 노래를 보여주지 못한 티케이에겐 “정말 큰 실수를 했다”, 퍼포먼스를 길게 보여준 남진명에게는 “뭘 본건지 모르겠다”,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게 좋겠다”라고 독설을 날리는 등 솔직담백한 심사평으로 눈길을 끌었다.
‘소년판타지’는 ‘방과후설렘’ 두 번째 시즌으로 지난 시즌과 달리 글로벌 오디션으로 확장되어 일본,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총 12개국에 함께 중계된다.
‘소년판타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MBC에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진실인가 거짓인가…'라이어' 유연석, 거짓말 탐지기로 상황 바뀌었다 '숨막히는 열연'
2026-11-01
-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 김유정에 진짜 이름 고백…위로 속 관계 진전 '설렘 가득'
2026-11-01
-
전공의 파업 정조준한 '닥터X', 20% 문턱서 연이틀 하락 '15.6%'
2026-11-01
-
'87세' 전원주 55년지기도 못 알아봤다…"치매 전단계 경도인지장애, 기억이 잘 안나"('언포게터블 듀엣2')
2026-11-01
-
'돌싱 6년차' 정애연, 母와 합가한 투잡러 일상…"생긴 거랑 너무 달라"('미우새')
2026-11-01
-
김광규, 연희동 집 매수 "서울 집 사는데 28년 걸려"('놀면뭐하니?')
2026-10-31
추천 콘텐츠
-
진실인가 거짓인가…'라이어' 유연석, 거짓말 탐지기로 상황 바뀌었다 '숨막히는 열연'
2026-11-01
-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 김유정에 진짜 이름 고백…위로 속 관계 진전 '설렘 가득'
2026-11-01
-
전공의 파업 정조준한 '닥터X', 20% 문턱서 연이틀 하락 '15.6%'
2026-11-01
-
'87세' 전원주 55년지기도 못 알아봤다…"치매 전단계 경도인지장애, 기억이 잘 안나"('언포게터블 듀엣2')
2026-11-01
-
'돌싱 6년차' 정애연, 母와 합가한 투잡러 일상…"생긴 거랑 너무 달라"('미우새')
2026-11-01
-
'100일의 거짓말' 진선규, 연기 스펙트럼 어디까지…"진짜 일본인 데려왔나"[초점S]
2026-11-01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내 위생 관심 끄라"던 기안84, 또 '위생 구설'…땅 떨어진 음식 먹자 '눈살'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김광규, 연희동 집 매수 "서울 집 사는데 28년 걸려"('놀면뭐하니?')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