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회장님 모인 이태원에 76억 주택 허물고 대저택 신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서울의 부촌 이태원동에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대저택을 짓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비즈한국 보도에 따르면 정국은 2020년 76억3000만원에 매입했던 이태원동 단독주택을 허물고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대저택을 짓고 있다.
지난해 7월 용산구청으로부터 새 단독주택에 대한 건축 허가를 받았고, 같은 해 12월 기존 건물의 철거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와 동시에 새 단독주택 신축 공사를 착공했다.
정국이 새롭게 짓고 있는 단독주택은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다. 건물 연면적은 1161.04㎡(351평), 대지면적은 633.05㎡(191평), 건축면적은 348.05㎡(105평)에 달한다. 현재 기초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완공 예정일이 내년 5월 31일이다.
정국이 새 저택을 짓고 있는 이태원동은 국내 최대 부촌으로 유명하다.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살았던 삼성가족타운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신동원 농심그룹 회장,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등 기업 총수들의 대저택이 이곳에 위치해 있다.
정국은 2019년 7월 용산구 서빙고로 '용산시티파크' 아파트를 29억에 매입, 이듬해 9월 친형에게 아파트를 증여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증여 당시 아파트 시세는 40억원대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