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10', '가오갤3' 제치고 압도적 주말 1위[박스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분노의 질주' 10번째 시리즈인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Volume3'를 체지고 개봉 첫 주말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라이드 오어 다이'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개봉 첫 주 주말 동안 61만 4905명을 불러들여 압도적인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84만 3345명으로 100만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분노의 질주' 11번째 시리즈이자, 스핀오프를 제외한 10번째 작품이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개봉 전부터 압도적인 예매량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고 개봉 이후 시리즈 최고 흥행을 달리고 있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3'를 제치고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기대를 증명하고 있다.
한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3'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개봉 이후 2위에 머무르고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3'는 같은 기간 동안 38만 8256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누적관객수는 334만 7343명이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메가박스, 논란의 '암살자(들)' 굿즈 결국 전량 폐기..."역사적 비극의 무게 헤아리지 못해 죄송"[공식]
2026-10-04
-
'이옥섭과 혼인신고' 구교환 "책임의 크기는 똑같아...재미는 없어졌다"('요정재형')
2026-10-04
-
네이버, '암살자(들)' 관람평 매크로 조작 정황 확인...경찰 수사 의뢰
2026-10-04
-
5년만에 본업 복귀했는데…최강희 "스토커 3~4명, 공포 느껴"('전참시')[종합]
2026-10-04
-
개천절에 15만 봤다…'암살자(들)' 논란 속 200만 돌파
2026-10-04
-
‘암살자(들)’ 논란에 결국 영화계 나섰다…프로듀서조합 “비방·협박 멈춰달라”
2026-10-0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