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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제니 또 만나나…파리 이어 칸 도착 인증까지 '당당'

작성일: 2023.05.22 12:4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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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뷔. ⓒ곽혜미 기자, 뷔 SNS
▲ 뷔. ⓒ곽혜미 기자, 뷔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초청으로 제76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22일 뷔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있는 한 명품 브랜드로부터 받은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장을 공개했다. 해당 초청장에는 "웰컴 투 칸"(welcome to cannes)이라고 적혀 있다. 

앞서 뷔는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 공항에 도착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뷔는 트렌치 코트를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경호원들과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 뷔. 출처| 뷔 SNS
▲ 뷔. 출처| 뷔 SNS

특히 뷔의 칸 방문은 공교롭게도 열애설 상대인 블랙핑크 제니의 칸 공식 일정 시기가 겹쳐 눈길을 끈다. 제니는 연기 데뷔작인 미국 HBO 시리즈 '더 아이돌'을 통해 22일(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동반 레드카펫까지 점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뷔와 제니는 지난해 5월 제주도에 이어 지난 18일 파리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데이트를 하고 있는 사진, 영상이 공개돼 N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1년째 굳게 입을 다고 있는 상황. 이에 두 사람이 칸에서도 재회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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