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운 사기' 김동욱 "'천의 얼굴' 천우희, 만 씨였으면…아쉽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김동욱이 천우희의 별명 '천의 얼굴'에 대해 센스 넘치는 멘트를 날렸다.
천우희는 2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로운 사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천우희, 김동욱, 윤박, 박소진, 이연과 이수현 PD가 참석했다.
천우희는 작품마다 새로운 역할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성을 딴 '천의 얼굴'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천우희는 "내가 여기서 사기꾼으로 나온다. '천의 얼굴'이라는 이름이 성을 참 잘 가졌다고 생각해서 뿌듯하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김동욱은 "만씨엿으면 어땠을까 아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우희는 이로움 캐릭터에 대해 "존속살해라는 누명을 얻고 그 누명을 씌운 사람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사기를 치고 이를 위해 여러 모습으로 변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복수극이라는 장르에 맞춰서 무드가 깊을 필요가 있겠다 싶으면서도 재미와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 외적으로는 캐릭터마다 색감으로 표현하려고 준비를 많이 했다"라고 '천의 얼굴'을 위한 노력을 밝혔다.
'이로운 사기'는 공감 불능 사기꾼과 과공감 변호사,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의 절대 악을 향한 복수극이자 짜릿한 공조 사기극 드라마로 오는 29일 첫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백윤식·이병헌 이전에 하정우·안보현…프리퀄 '내부자들:악인의 탄생' 주연[공식]
2026-08-20
-
"그분 관련내용 안 올려" 홍민기 前여친, 돌연 폭로전 종료 선언
2026-08-20
-
김준호♥김지민, 딸 원했는데…2세는 '아들'이었다 "진짜일 리 없어"
2026-08-20
-
"이 갈고 준비했다"…'커리어 최고' 자신한 엔하이픈, '6인 체제' 변화에도 흔들림은 없다[종합]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윤식·이병헌 이전에 하정우·안보현…프리퀄 '내부자들:악인의 탄생' 주연[공식]
2026-08-20
-
"그분 관련내용 안 올려" 홍민기 前여친, 돌연 폭로전 종료 선언
2026-08-20
-
김준호♥김지민, 딸 원했는데…2세는 '아들'이었다 "진짜일 리 없어"
2026-08-20
-
"이 갈고 준비했다"…'커리어 최고' 자신한 엔하이픈, '6인 체제' 변화에도 흔들림은 없다[종합]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