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낭만 아니라 민폐" 빅나티, 공연 중 뛰쳐나가 ♥여친과 스킨십 '논란'

작성일: 2023.06.07 10:43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빅나티 ⓒ곽혜미 기자
▲ 빅나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빅나티가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한 행동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빅나티는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3' 무대에 올랐다. 

이날 빅나티는 공연에서 미공개곡을 부르던 도중 갑자기 무대 밖으로 뛰쳐내려갔다. 공연중 문제가 생긴 게 아닌지 팬들의 우려까지 인 가운데, 빅나티는 약 30초 후 돌아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무대를 이어갔다. 

그러나 이후 팬들의 백스테이지 목격담과 촬영 영상이 공개된 후 빅나티는 논란에 휩싸였다. 빅나티는 무대 뒤로 나가 한 여성에게 입을 맞추고 볼을 어루만졌는데, 이 여성은 빅나티의 여자친구로 알려졌다.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졌고,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팬들은 "이건 사랑이 아냐 이건 낭만이 아냐 그냥 민폐라고 하자", "팬들이 없었으면 가수 서동현으로 성장하지 못했을 그런 소중한 존재인데 팬들을 기만한 것 같아 속상하다", "공과 사는 구분하자", "공연 본 사람들은 무슨 죄" 등의 비난을 쏟아냈다.

한편 빅나티는 Mnet '쇼미더머니8'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딱 10CM만', '정이라고 하자', '낭만교향곡', '벤쿠버',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 등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