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화, '퀸덤퍼즐' 무대 위 퍼포먼스‧보컬‧리더십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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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임도화가 Mnet ‘퀸덤퍼즐’에서 탁월한 무대 실력과 리더십으로 주목받고 있다.
도화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퀸덤퍼즐’에 출연해 여러 장르를 소화하며 탄탄한 실력을 자랑했다. 리믹스 배틀에서는 (여자)아이들 ‘누드’를 커버한 무대로 곡의 콘셉트를 소화해 첫 순서임에도 끝까지 1위를 유지했다. 올라운더 배틀의 보컬&랩 무대에서는 빅나티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을 커버해 감성을 담은 안정적인 보컬로 여운이 남는 무대를 꾸몄다. 댄스 배틀에서는 ‘오버워터’ 무대로 인어공주 콘셉트에 잘 녹아들어 유려한 춤선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처럼 도화가 속한 팀이 완성도 있는 무대를 보여줄 수 있었던 이유 중 도화의 리더십이 중요 포인트로 꼽힌다. 리허설 중 실수가 일어날까 걱정하는 팀원들에게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걱정을 덜고, 경쟁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진 멤버에게는 격려를 아끼지 않아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 팀원의 조합부터 무대 구성까지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에 크게 기여하며 시청자들의 호감도를 높였다. 이러한 도화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역시 노련하다” “매 순간 다시 보인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리더십으로는 무엇을 하든 꼭 성공할 것 같아서 응원한다” “곡의 분위기를 잘 잡아준다” “도화 같은 리더는 필수” 등의 댓글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25일 ‘퀸덤퍼즐’ 7회 방송에서는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멤버와 파이널 무대에서 선보일 신곡이 공개됐다. 도화는 시청자들이 조합해 선정한 세미파이널 신곡이자 아이콘 바비가 작곡한 ‘i DGA’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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