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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공개 연인' 전종서♥이충현 감독, 커플링 끼고 제작보고회 동반 참석

작성일: 2023.09.25 15:42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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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종서, 이충현 감독 ⓒ곽혜미 기자
▲ 전종서, 이충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공개 연인'인 배우 전종서, 이충현 감독이 커플링을 끼고 제작보고회에 동반 참석했다. 

넷플릭스 영화 '발레리나' 제작보고회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됐다. 

이 감독과 전종서는 2020년 개봉한 영화 '콜'을 함께한 후 2021년 열애를 공개 인정하고 '연예계 공식 커플'로 예쁜 사랑을 키우는 중이다. 두 사람이 작품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은 '콜' 이후 3년 만이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커플링을 끼고 하트 포즈를 취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수줍게 내비쳤다. 

'발레리나'는 경호원 출신 옥주(전종서)가 소중한 친구 민희(박유림)를 죽음으로 몰아간 최프로(김지훈)를 쫓으며 펼치는 아름답고 무자비한 감성 액션 복수극이다. 10월 6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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