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제니' 베이비몬스터 아현, 데뷔 불발? YG "추후 말씀드릴 것"[공식입장]
작성일: 2023.11.15 15:1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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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새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당초 예정된 7인조가 아니라 6인조로 데뷔할 전망이다.
베이비몬스터 최종 멤버로 발표된 아현은 개인 사정으로 데뷔가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YG 관계자는 15일 "추후 말씀드리겠다"라며 아현의 데뷔 불발에 대해 말을 아꼈다.
아현은 보컬, 랩이 모두 가능한 '확신의 센터'로 소개된 바 있다. 특히 '블랙핑크 제니 닮은꼴', '리틀 제니'로 불려온 아현에 대해 YG 수장 양현석은 "많은 무기를 가진 전사"라고 자신했으나, 갑작스럽게 데뷔가 불발돼 눈길을 끈다.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내놓는 신예 걸그룹이다. 서바이벌을 거쳐 한국 국적의 하람과 로라, 태국 국적의 파리타와 치키타, 일본 국적의 루카와 아사가 6인조로 데뷔할 예정이다.
27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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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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