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걸스' 이은미 "신곡 성공 못하면 박진영 가둬놓고 작업시킬 것"
작성일: 2023.11.23 17:1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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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은미가 '골든걸스' 신곡 성공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은미는 23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2 '골든걸스' 신곡 쇼케이스에서 "'원 라스트 타임'이 대박 나지 않으면 박진영 씨를 가둬 놓고 대박곡이 나올 때까지 작업시키겠다"라고 밝혔다.
'골든걸스' 인순이, 신효범, 박미경, 이은미는 걸그룹을 결성, 신곡 '원 라스트 타임'을 발표한다.
'원 라스트 타임'은 네 사람의 화려한 가창력과 아름다운 하모니에 신나는 멜로디와 대중에게 힘을 주는 긍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골든걸스의 매니저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작사, 작곡, 편곡했다.
인순이는 "넷이 하는 게 쉽지 않은데 우리는 어떻게 이렇게 케미스트리가 잘 맞는지 모르겠다"라고 했고, 이은미는 "이 곡이 대박 나지 않으면 박진영 씨를 가둬놓고 대박곡 나올 때까지 작업시키겠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미경은 "진영이 오래 살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인순이는 "진영아, 건강해야 해"라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원 라스트 타임'은 12월 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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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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