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초크 기술 배우는 KTT 관원들
작성일: 2023.11.26 10:20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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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국내 종합격투기 팀 '코리안 탑 팀(Korean Top Team)'이 25일 서울 영등포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창단 20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 전찬열 대표와 하동진 대표, UFC 파이터 박준용과 정다운이 11개 지부 관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코리안 탑 팀은 2003년 설립해 20년 동안 대한민국 대표 파이터들을 키워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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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덕 기자 lkd@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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