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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무빙' 전후로 욕심 나기 시작…'슬의생' 스핀오프 더 잘해야"

작성일: 2023.12.01 10:0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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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윤정. 제공| 엘르
▲ 고윤정. 제공| 엘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윤정이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고윤정은 엘르의 스페셜 프로젝트 디 에디션 커버를 통해 "'무빙' 전후로 욕심이 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화보에서 고윤정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장소에서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하며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근 디즈니+ '무빙'으로 사랑받은 고윤정은 "연기 잘한다는 말은 배우에게 가장 뿌듯하고 감사한 칭찬일 것이다. '무빙' 전후로 욕심이 나기 시작했다.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현장에서 동료들과 의견을 나누는 게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했다. 

고윤정은 현재 차기작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항상 엄청나게 대단하게 해내지는 못하더라도 전작보다는 잘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임한다. 판타지나 액션물이 아닌 현대극이다 보니 더 자연스러워 보여야 한다는 새로운 부담이 있다"라고 답했다.

▲ 고윤정. 제공| 엘르
▲ 고윤정. 제공|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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