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레전드 김진호·서향순 "지금도 활 쏘고 싶어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한국 양궁 레전드 김진호 여사와 서향순 여사가 1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3 한국 양궁 60주년 기념 행사'에서 후배들의 활약에 뿌듯해 하고 있다.
이날 대한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한국 양궁이 지켜온 가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정 회장은 한국 양궁이 강해질 수 있었던 비결로 △투명성과 공정성 △경쟁자에 대한 배려 △선수들간의 존중과 우애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을 꼽았다. 정 회장은 60주년을 맡아 대한양궁협회의 새 슬로건을 '더 높은 곳을 겨냥하며 함께 쏘자(Aim Highter Shoot Together)'로 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정 회장은 한국 양궁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사 6명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포토S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포토S] 손흥민, '행복한 미소'
2026-09-25
-
[포토S] 손흥민, '되찾은 미소'
2026-09-25
-
[선발 라인업] '양민혁-이영준-배준호 선발!'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베트남전 명단 공개...엄지성-양현준 벤치
2026-09-25
-
'삐약이' 신유빈 또 이겼다! 혼복→단식→女복식까지 '승승승'…주천희와 메달까지 딱 1승
2026-09-25
-
잠을 자던 중, 남자에게 성폭행…EPL 선수 생활 중 ‘충격’ 앤디 캐롤 “2021년 뉴캐슬 시절 성폭행 고백”
2026-09-25
-
[포토S] SSG-삼성전, 계속된 비로 결국 우천 취소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