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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 졌다' 2217일 만에 6연패 수렁, NC 김휘집 7회 2사 후 결승포로 3연패 탈출 (58.19)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연패와 연패의 만남이었다. LG는 전반기 최종전과 후반기 첫 시리즈 전패로 5연패에 빠져 있었고, NC는 후반기 첫 경기 승리 후 내리 3경기를 졌다. 연패 탈출이 걸린 싸움에서 NC가 웃었다. NC 다이노스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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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진호-김형준, '8연승 지켰다' (55.53)
▲ 김진호 김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3으로 승리한 NC 김진호와 김형준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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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병살타→병살타→병살타 충격 그 자체…2218일 만에 7연패 수렁, KBO 신입생에 결정적 한방 맞았다 [잠실 게임노트] (49.22)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충격이다.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LG가 2218일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 트윈스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했다. LG가 구축한 1~9번 타순은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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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가장 무서운 6위' NC, 벌써 5연승+5위와 1.5G 차라니…5강 경쟁 끝이 없네 (8.92)
▲ NC 다이노스 선수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단한 저력이다. NC 다이노스의 2025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팀 순위를 6위로 끌어올리더니, 내친김에 포스트시즌 진출의 마지노선인 5위 이상까지도 노리고 있다. 후반기 마지막 뒷심을 발휘 중이다. NC는 지난 7월까지 8위에 머물렀다. 8월 일정을 모두 마친 뒤엔 7위로 한 계단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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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8.87)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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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8.59)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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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슈퍼캐치' LG 구본혁, 7월 CGV 씬-스틸러상 주인공…팬 78% 지지 (5.70)
▲ 구본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LG 내야수 구본혁(28)이 선정됐다. 이번 '7월 CGV 씬-스틸러상' 후보에는 ‘끝내기 슈퍼캐치’로 팀을 구해낸 LG 구본혁과 역전 3점 홈런을 때려낸 두산 김재환을 비롯해 ‘발레리노 캐치’를 선보인 KIA 오선우, 외국인 타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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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우중 공연' NC 김정호, 6월의 KBO-CGV 씬스틸러상 (4.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와 CGV가 올해 함께 신설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NC 다이노스의 김정호가 선정됐다.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은 승리를 향한 투지 혹은 재치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훔친 총 4명의 선수 및 리그 관계자가 후보로 올랐다. 테이핑 투혼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키움 조영건과 그라운드 우중 공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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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도 노시환은 4번, 김경문 믿음에 보답할까… 폭발 징조와 허무한 병살타 사이 (4.05)
▲ 올 시즌 타격 페이스를 꾸준히 이어 가지 못하고 있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의 4번 타자이자 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우타 거포인 노시환(25·한화)은 지난 16일 창원 NC전에서 올 시즌 두 번째 멀티홈런 경기를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직전 19경기에서 단 1홈런에 그치며 고전하던 거포가 기지개를 켜는 듯한 느낌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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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승률 9위 NC, 4연패 끊는 분노의 16득점 대폭발 "분위기 끌어올리는 원동력 되길" (3.56)
▲ NC 다이노스 김휘집.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홈 승률 9위' NC 다이노스가 모처럼 홈 팬들 앞에서 화끈한 경기를 선보였다. 8회 9득점 빅이닝을 포함해 무려 16점을 뽑았다. 이호준 감독은 이번 대승이 선수단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만루홈런을 날린 김휘집은 팬들에게 미안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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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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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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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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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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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