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K리그] 양동현, 울산을 들썩이게 한 헤딩 선제골
작성일: 2015.03.08 17:55
이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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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이남훈 기자] 울산 현대 공격수 양동현이 헤딩 선제골로 FC서울의 기세를 잠재웠다.
양동현은 8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라운드 울산 현대와 FC서울 경기에서 전반 23분 따르따의 크로스를 헤딩 선제골로 연결했다.
울산 양동현의 헤딩 선제골
[사진] 울산 현대 ⓒ 울산 현대
[영상] 양동현 선제골 ⓒ SPO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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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훈 기자 sport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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