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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들의 '중꺾마' 투혼…'슈팅스타', 예능 인기작 1위 기염 (0.03)
▲ 슈팅스타. 제공| 쿠팡플레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가 인기작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흥행의 포문을 열었다. 레전드들의 투혼이 시청자들을 완벽히 사로잡은 가운데 충격의 두 번째 스페셜 매치 결과가 공개되었다.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박지성 단장, 최용수 감독과 함께 한 팀으로 모여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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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현장] 사상 초유의 ‘싱크홀 사태’, 발 빠진 선수는 ‘발목 통증’ 호소…“무릎까지 쑥 들어가더라” (0.00)
▲ 예기치 못한 경기장 문제로 경기가 약 10분간 중단됐다. 수원FC 김현은 푹 꺼진 경기장 바닥을 밟고 발목 통증을 호소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라스가 이탈한 상황에서 수원FC의 유일한 정통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고 있는 김현. ⓒ한국프로축구연맹 ▲ 김도균 수원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건도 기자] 경기장 문제가 선수 부상으로 직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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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입 후 7분 만에 ‘얼굴 가격’→레드카드 ‘찬물’…김도균 감독 “경기 결과에 영향 미쳐” (0.00)
▲ 김도균 수원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 로페즈가 상대 선수의 얼굴을 가격하며 퇴장당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건도 기자] 순간 화를 이기지 못한 선수가 경기 결과를 뒤바꿔놨다. 수원FC는 25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28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1-2로 졌다. 이날 결과로 수원FC는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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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수원FC, ‘음주운전 물의’ 라스 선수단과 ‘분리 조치’…“무조건 계약 해지, 재발 방지에 도움 안 돼” (0.00)
▲ 수원FC 주축 외국인 공격수 라스가 팀을 떠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라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주축 외국인 공격수가 시즌 도중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팀을 떠난다. 다만, 이번만큼은 타 구단의 사례와 다른 조치를 취했다. 향후 재발 방지에 더욱 힘쓰기 위함이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라스는 수원과 경기 이틀 만인 7일 새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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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이승우-이광혁 줄줄이 부상' 김도균 한숨 "전체적으로 차이가 났다" (0.00)
▲ FC서울에 0-3으로 패한 수원FC 김도균 감독 ⓒ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FC 윤빛가람이 분전했지만 서울전 대패를 막지 못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전체적으로 차이가 났다." 패장 수원FC 김도균 감독이 전력 차이를 인정했다. 29일 홈구장인 수원종합운동장에서 FC서울을 상대한 수원FC는 0-3으로 힘없이 무너졌다.
202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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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나상호 멀티골 득점 선두' 서울, 라스-이승우 빠진 수원FC에 3-0 완승 (0.00)
▲ 29일 수원FC와 경기에서 나상호가 페널티킥을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29일 수원FC를 3-0으로 제압한 서울, 한찬희가 다득점 출발을 알렸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29일 수원FC를 상대로 멀티골을 뽑아낸 나상호가 득점 선두에 올랐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FC서울이 득점 단독 선두에 오른 나상
202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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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심판들의 따뜻한 동행 "신영록 선수를 응원합니다" (0.00)
▲ 사진제공 - 이동준, 서영규 심판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2선수협 자선 축구대회가 6일 명지전문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자선 대회에는 선수협 이근호 회장과 염기훈 부회장을 비롯해 김보경, 이정협, 주민규, 양동현, 박진섭, 강현묵, 구자룡, 이명재, 김오규, 신진호, 고명석, 고재현, 김경중 등 유명 K리그 선수들이 출전했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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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승강 PO 피했다' 서울, 수원FC 꺾고 9위 확정 (0.00)
▲ FC서울이 수원FC를 꺾고 잔류를 확정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이승우(수원FC)가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허윤수 기자] FC서울이 극적으로 기사회생했다. 서울은 22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나상호의 결승골에 힘입어 수원FC를 2-0으로 꺾
20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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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규-이기제 포함’ FA 취득 예정자 공시... 총 266명 (0.00)
▲ 주민규(제주유나이티드)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3년도에 FA(자유계약) 자격을 얻는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K리그1 소속으로는 수원FC가 16명으로 FA 취득 예정자가 가장 많았다. 박주호를 비롯해 김승준, 양동현, 정동호 등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주민규(제주유나이티드), 이기제, 김건희(이상 수원삼성),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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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최재영 결승골' K리그2 부천, K리그1 수원FC 잡고 FA컵 16강행 (0.00)
▲ 부천FC1995가 FA컵 3라운드(24강)에서 수원FC에 최재영의 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대한축구협회 ▲ 부천FC1995가 FA컵 3라운드(24강)에서 수원FC에 최재영의 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천, 이성필 기자] 프로와 아마추어 최강을 가리는 FA컵은 하부리그 팀이 상위리그 팀을 이기는 이변을 보는 재미가 있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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