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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환승연애' 대신 '나는 솔로' 나가나…송해나 "잡으러 왔다"('강심장VS')

작성일: 2024.02.05 13:5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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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솔로' 송해나, 10기 정숙. 제공| SBS '강심장VS'
▲ '나는 솔로' 송해나, 10기 정숙. 제공| SBS '강심장V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 최명은이 전현무 섭외에 나선다. 

'나는 솔로' 10기 정숙은 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에 출연해 전현무 잡으러 온 사연을 공개한다.

10기 정숙은 '나는 솔로' MC 송해나와 함께 '2023 SBS 연예대상' 시상자로 깜짝 등장했다. 당시 10기 정숙은 "다시 솔로나라로 간다면 누구와 함께 가고 싶냐"라는 질문에 전현무를 꼽아 화제가 됐다. 

송해나는 전현무가 '환승연애' 출연에 긍정적인 답을 한 일을 콕 짚으며 전현무를 당황시킨다. 뒤이어 그는 '나는 솔로' MC로 분석한 각 이름의 특징과 함께 "전현무는 영철이 어울린다"고 한다. 10기 정숙 역시 "저는 '연예대상'에서 (전현무를 뽑은 게) 진심이었다. 정말 떨리더라"라고 한다. 

'나는 솔로' MC로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송해나는 "연애하기 전 출산 계획부터 물어보고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폭탄 선언한다.

그는 "곧 마흔에 가까워지다 보니 결혼 생각을 당연히 하게 된다. 그래서 요새 최대 고민이 난자를 얼릴까 생각 중"이라고 현실 고민을 털어놓고, 조현아는 "근데 그거 몸이 많이 붓는다. 1년은 부어요"라고 이미 난자 냉동을 했음을 알린다. 

송해나는 "결혼까지 생각했던 톱모델이 있었다"고 과거 연애사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얼마 전 이 남친으로부터 '생일 축하해, 그리고 수상도 축하해'라고 '2023 SBS 연예대상' 우수상 수상을 축하하는 문자를 받았다는 송해나는 이후 후기도 전할 예정이라 궁금증이 커진다.

'강심장VS'는 6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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