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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방송 중 실제 복권 당첨돼 녹화장 탈주 "내 마이크 떼, 그동안 감사했다"('톡파원25시')

작성일: 2024.02.13 08:33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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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출처ㅣ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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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출처ㅣJTBC 방송화면 캡처
▲ 전현무. 출처ㅣJTBC 방송화면 캡처
▲ 전현무. 출처ㅣJTBC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녹화 중 실제로 복권에 장첨됐다.

전현무는 12일 방송된 JTBC '톡파원25시'에 출연해 새해맞이 대만의 긁는 복권을 긁었다. 같은 금액 혹은 그림이 3개 나오면 적힌 금액 만큼 당첨되는 방식이다.

양세찬은 꽝이 나왔고, 이찬원과 알베르토는 한화로 약 500달러(한화 약 2만원), 다니엘은 4만원 상당이 당첨됐다. 

이 와중에 전현무는 자신의 복권을 숨기는 모습으로 의심을 샀고, 결국 "나 마이크 떼라. 그동안 많은 분들 감사헀다"고 스튜디오를 탈주해 김숙의 추격전이 벌어졌다.

결국 전현무는 "같은 숫자 3개가 나왔다"며 "500달러 당첨이다. 복권 처음 당첨됐다. 처음엔 5000달러인 줄 알았다. 복권을 떠나 기분이 좋다"고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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