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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2' 티모시 샬라메→오스틴 버틀러, 韓 왔다…공항부터 팬서비스 '폭발'

작성일: 2024.02.19 17:56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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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듄: 파트2 티모시 샬라메, 오스틴 버틀러.  ⓒ게티이미지
▲ 듄: 파트2 티모시 샬라메, 오스틴 버틀러.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듄: 파트2'의 주연 배우들이 내한 일정에 맞춰 입국했다. 

영화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오스틴 버틀러는 19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듄: 파트2’ 내한 일정 차 입국했다. 

SNS를 통해 팬들이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 따르면, 티모시 샬라메는 검은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공항에 나섰다. 오스틴 버틀러 역시 캡모자에 검은 후드를 눌러쓰고 나란히 공항에 발을 디뎠다. 

이들은 달콤한 미소로 한국 팬들의 인사에 화답했다. 또한, 공항을 찾은 팬들을 위해 직접 사인을 해주고 부드러운 미소로 말을 걸며 팬서비스에 나섰다. 

한편, '듄: 파트2'의 주역들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내한을 확정했다.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 드니 빌뇌브 감독이 대거 한국을 찾는다. 티모시 샬라메는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이후 5년 만의 내한이며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 스텔란 스카스가드는 생애 첫 내한이다. 

이들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 언론 및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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