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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母 "예쁜 며느리, 싸가지 없는 아들…저걸 내가 낳았으니"

작성일: 2024.02.22 16:02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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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상욱 차예련 부부. 출처 ㅣ차예련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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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상욱 차예련 부부. 출처 ㅣ차예련 유튜브
▲ 주상욱 차예련 부부. 출처 ㅣ차예련 유튜브
▲ 주상욱 차예련 부부. 출처 ㅣ차예련 유튜브
▲ 주상욱 차예련 부부. 출처 ㅣ차예련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주상욱의 어머니가 유쾌한 입담으로 며느리 사랑을 드러냈다.

차예련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랑받는 며느리 차예련, 시어머니 등장. 광어 100마리 잡은 남편 주상욱 씨와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함께 낚시 용품을 고르고 주상욱이 광어 100마리를 잡아 회를 떠먹는 모습이 담겼다. 더불어 시어머니와 함께 부부가 골프장 나들이에 나서 '훈훈'함을 더했다.

차예련 옆에 앉은 시어머니는 "오늘 우리 예쁜 며느리 덕분에 이렇게 좋은 골프장에 초대 받았다"며 며느리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차예련은 시어머니를 소개하며 "참고로 75세인데 이렇게 젊어보이신다. 그리고 남편이랑 굉장히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

주상욱은 감기에 걸린 모친을 피해 멀찍이 서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시어머니는 아들을 보며 "감기 옮을까봐 도망가는 아들. 어유 내가 저걸 낳았으니. 저런 싸가지 없는 아들을 내가 낳았으니"라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예련은 "이렇게 며느리랑 시어머니가 골프 치는 사람들이 없다고 한다"며 돈독한 가족애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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