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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일이형 성공했다"…제니·임우일, 화제의 셀카 공개 '여고생 느낌 물씬'[이슈S]

작성일: 2024.02.26 20:0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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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와 임우일.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 제니와 임우일.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화제의 제니-우일이형(임우일) 셀카 원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블랙핑크 제니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연이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들은 교복을 입은 제니가 한 학교에서 촬영 중인 모습을 담고 있다. 

이 가운데 제니와 개그맨 임우일의 인증샷도 함께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웃고 있는 '교복 제니'와 임우일의 모습이 흐뭇함을 안긴다. 

누리꾼들은 "여고생 둘인 줄 알았다" "제니는 교복도 찰떡"이라며 둘의 투샷을 뒤늦게 알아보고 뜨겁게 반응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임우일은 프로그램 촬영에 나갔다가 제니와 만나 셀카를 촬영한 일화를 자랑스럽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임우일이 첫 화부터 출연한 제니의 새 tvN 새 예능 '아파트 404' 촬영으로 추정된다. 

임우일은 '라디오스타'에서 "최근에 한 프로그램 촬영이 있었다. 정확한 출연진 정보를 모르고 갔는데 유제석 양세찬 그리고 제니가 있었다"면서 "제니는 연예인의 연예인 아닌가. 굉장히 힘든 분이라서 놀랐는데, 제니도 놀라더니 ‘우일이 형’이라고 하더라"고 감격해 했다. 

임우일은 이어 "유재석 선배가 ‘우일아! 제니가 네 팬이래’라고 하시더라. 너무 좋아서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월드스타에게 가서 찍어달라고 하기 뭐해했다.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다 쉬는 시간에 제니가 오더니 같이 셀카 찍자고 하더라. 그때 '나 성공했구나'라고 느꼈다"며 싱글벙글해 했다. 

한편 홀로서기에 나선 제니는 최근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 설립을 알렸다.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팀 활동은 친정 YG엔터테인먼트에서 이어나가는 한편 개인 레이블에서 독자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아파트404'는 제니가 홀로서기 이후 처음 출연을 결정한 프로그램이자 5년 만에 고정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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