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아나 "5년이면 그만" 스토킹 피해 호소…검사 남편 무섭지도 않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 최연소 아나운서 출신인 김수민 전 아나운서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
김수민은 8일 "캐나다에 거주 중이라고 주장하는 모 남성분"이라며 "5년이면 이제 그만하실 때도 됐잖아요"라고 밝혔다.
김수민은 자신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모 남성에게 스토킹 피해를 입고 있다고 했다.
그는 "벌써 4, 5년째 된 것 같은데..제가 회사 다닐 때도 본인이 남친이라고 꽃집에 주문 넣으시고 회사로 계속 꽃 배송하시고, 배송 완료 인증으로 꽃집 사장님께 저랑 셀카 찍어 보내달라고 하시고"라고 과거 피해 사실을 회상했다.
이어 "신학대학원 준비하시고 정치 지망생이라고 하시던. 메일과 우편으로 시달리게 하셨던 분, 차단하니 이 불쾌를 잊지 않겠다며 협박 메일을 보내셨길래 이쯤 마무리되었구나 싶었는데 제가 다니는 교회에도 본인이 제 친구의 남친이라 소개하며 접근을 해 오셨더라"라고 했다.
김수민은 "그분의 거주지가 정말 외국이기를 바라면서. 제 주위 분들이 더 이상 제 친구 혹은 지인 혹은 남친이라고 주장하는 스토커에게 시간이나 감정을 낭비하지 않으셨으면 한다. 이런 사람이 연락하며 저를 팔아먹는다면 조심하라"라고 경고했다.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에 최연소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21년 퇴사 후 5살 연상의 검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2년 12월 득남했다. 현재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