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비투비 오래 가는 이유? "평소에 연락 잘 안한다"('요정재형')
작성일: 2024.03.31 21:21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 뉴스=배선영 기자] 육성재가 비투비가 롱런하는 이유를 밝혔다.
육성재는 3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은 "아이돌은 10년 정도 했을 때 지치거나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육성재는 "처음으로 저와 창섭 형이 다른 회사로 독립하게 됐다. 비투비는 비투비컴퍼니를 세워 따로 유지하고, 저는 저만의 개성을 좀 더 살리고 싶어 제작사에 이적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육성재는 "비투비는 비투비만의 가족 같은 느낌, 다시 집에 돌아가는 느낌이고 조금 더 도전을 해보자 해서 독립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 이날 함께 출연한 양세형이 "비투비가 오래 가는 원동력이 뭐냐"라고 묻자, "일할 때 빼고 서로 터치 하지 않는다. 가족과 원래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지 않나. 필요할 때 보고 일할 때 다시 만나 가족들이랑 근황 이야기 하듯이 한다. 그룹 활동하러 가는 느낌이 고향가는 것 처럼 따듯하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