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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살인적 스케줄에 실신 "몸이 못 버텨"('A급장영란')

작성일: 2024.04.04 17:39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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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A급 장영란 캡처
▲ 출처| A급 장영란 캡처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살인적인 스케줄로 인한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3일 장영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돌발상황! 갑자기 쓰러진 장영란. 그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PD와 통화에서 "머리가 아파가지고 누워있었다. 콧물 보니까 감기 걸린 것 같다. 해야 할 일이 100가지인데 큰일났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날 3시 장영란은 살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몸이 버티지 못하고 결국 쓰러졌다고. 

병원복을 입은 채 등장한 장영란은 "나 진짜 이런 모습 보여주기 싫다. 내가 지금 장난으로 아픈 것도 아니고"라면서도 "나 지금 회의하러 가야 한다. 오늘 중간에 너무 아파서 거의 막 실신했다. 그래서 지금 링거맞고 좀 살아났다. 그래서 회의실에서 회의하기로 했다"라며 열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영란은 "회사를 나와서 더 머리가 아프다. 촬영과 유튜브, 사업을 회사 없이 다 하니까 (너무 바쁘다)"라고 건강 이상의 이유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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