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BTS 진, '런닝맨' 재출격하나…지석진 "출연하고 싶다고 연락"
작성일: 2024.06.17 08:26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지석진이 그룹 방탄소년단 진의 '런닝맨' 재출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지석진은 진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BTS 진이 곧 제대하더라"라고 했고, '런닝맨' 멤버들은 "이제 곧 한다", "이틀 남았다", "이거 방송 나갈 때는 제대를 했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지석진은 "나한테 문자가 왔었다. 나오면 꼭 '런닝맨' 출연하게 해달라고 했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고, '런닝맨' 멤버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특히 제작진 역시 "그럼 두 석진의 재회를 준비하고 있겠습니다"라는 자막을 적어 기대를 더했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5분 SBS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