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BTS 진 전역 인사에 '흐뭇' "예의 바르고 재미있고"
작성일: 2024.07.02 14:38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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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이연복이 방탄소년단 진과 우정을 자랑했다.
2일 이연복 SNS에는 "석진 전역 후 첫 만남 진짜 잘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복이 전역 후 찾아온 진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전역 후 더욱 늠름해진 듯한 진의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오랜 우정을 유지해오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연복은 "예의 바르고 재미있고 늘 보면 신나"라고 칭찬하며 "전역 후 활동이 많은 거 같은데 건강 잘 챙기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은 2022년 12월 입대해 경기도 연천군 육군 5사단에서 복무했으며 지난달 12일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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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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