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컴백' 유니스, 신보 스케줄러 공개…풍성한 티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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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유니스가 새 음반 프로모션으로 컴백 열기에 불을 지핀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1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큐리어스'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유니스는 오는 15일 싱글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본격 돌입한다. 이어 이들은 모션 포스터와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큐리어스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더불어 핑크빛 무드로 꾸며진 이미지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물음표를 품고 있는 음반 제목 '큐리어스'처럼 대중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아낼 유니스의 새로운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지 이번 신보를 향한 기대가 치솟는다.
'큐리어스'는 유니스가 지난 3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위 유니스'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반이다. 이들이 타이틀곡 '슈퍼우먼'으로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펼쳐낸 후 컴백이기도 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8월 데뷔 첫 컴백을 알린 유니스는 키치하면서도 당당한 에너지를 전하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 그뿐만 아니라 약 100일간 신인 걸그룹으로서 의미 있는 활약을 이어오며 차세대 K팝 선두 주자로 이름을 떨치기도 했다.
'위 유니스'는 역대 걸그룹 데뷔 음반 초동 8위를 기록했고, 음원 역시 국내와 일본, 필리핀은 물론 대만, 라트비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미국, 스위스, 태국, 핀란드, 호주 등 다양한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호평을 자아냈다.
해외에서의 활약도 돋보였다. 유니스는 데뷔하자마자 일본 프로모션과 더불어 필리핀 세부와 마닐라에서 '유니스 팬사인 필리핀 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글로벌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이러한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기반으로 지난 6월에는 '2024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글로벌 두각을 드러낸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아시아스타대상 아이돌 스타 부문을 수상했다.
한편,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린 유니스의 첫 싱글 '큐리어스'는 오는 8월 6일 공개된다.
[사진제공 =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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