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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갓이유' 미담 또 추가요…'투어 끝' 스태프 위해 전석 비즈니스 쐈다

작성일: 2024.08.05 10:1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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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제공| EDAM엔터테인먼트
▲ 아이유. 제공| EDA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미담을 또 추가했다. 

아이유는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끝으로 5개월간 진행한 '2024 아이유 HEREH 월드 투어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아이유는 월드 투어를 마치며 스태프들을 위해 한국 귀국편 티켓을 전석 비즈니스 클래스로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긴 월드 투어의 여독을 풀라는 의미로 아이유가 직접 준비한 것.

이같은 아이유의 미담은 스태프들의 SNS 게시물을 통해 알려졌다. 

한 스태프는 "스태프들 고생했다며 전 스태프 비즈니스 클래스"라고 자신의 비즈니스석 티켓을 공개했고, 또 다른 스태프는 "갓이유(갓+아이유) 언니. 덕분에 편안한 비행한다"라고 비즈니스석에서 다리를 쭉 뻗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스태프들은 '요아정(요정 아이유 정말 좋다)'라는 별명과 함께 연이어 비즈니스 클래스 티켓을 인증하며 아이유의 '통큰' 스태프 사랑을 공개했다. 

지난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자카르타, 홍콩, 마닐라(불라칸), 쿠알라룸푸르, 런던, 베를린, 방콕, 오사카, 뉴어크, 애틀랜타, 워싱턴 D.C, 로즈몬트,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를 돌며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아이유는 평소에도 스태프, 동료들을 잘 챙기는 '미담 요정'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 스태프 전원에게 사비로 선물을 돌려 화제를 모았다. 

▲ 아이유. ⓒ곽혜미 기자
▲ 아이유.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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