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잘생겼다'는 칭찬 제일 기분 좋아, 父랑 똑같이 생겨"('살롱드립')
작성일: 2024.08.28 09:45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2관왕 오상욱이 남다른 비주얼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오상욱은 27일 공개된 유튜브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 장도연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도연은 오상욱에게 "제일 기분 좋은 칭찬은 무엇이냐"고 물었고, 오상욱은 "솔직히 잘생겼다고 해주시는 게 기분이 좋다. 물론 운동 칭찬을 떠나서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본업 칭찬이 제일 좋긴 하다. 왜냐면 그건 노력의 성과니까. 그런데 잘생겼다는 칭찬은 어떻게 보면 부모님의 성과이지 않나"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오상욱은 "제가 아버지랑 똑같이 생겼다. 그래서 어렸을 때 사진을 보면 사람들이 '와 진짜 아빠랑 어떻게 이렇게 똑같냐'고 한다"고 말했고, 장도연은 "최고의 유전자다"라고 감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