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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장정윤, 예정일 한달 앞두고 긴급 출산 "임신중독+고혈압"('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2024.09.06 09:1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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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현 부부. 제공|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김승현 부부. 제공|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 작가가 예정일을 한 달 남기고 갑자기 긴급 출산하게 된 긴박한 상황이 공개된다. 

9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김승현이 제작진에게 다급하게 전화를 건 모습을 담은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김승현은 "예정일이 9월이었잖아요. 그런데 급하게 병원을 가봐야 할 것 같아서"라고 심상치 않은 상황을 전했고, 제작진 역시 병원으로 바로 출발했다. 

병원에서 제작진과 만난 김승현은 "너무 갑작스럽게 생긴 일이어서, 어제부터 아내 상태가 많이 안 좋았거든요"라며 "얼마 전 검사했을 때 임신 중독 증상이 있었고 혈압도 높았다. 진료 결과 바로 수술해야 할 것 같다고"라고 밝혔다. 

이어 김승현의 아내 장 작가는 침대에 누운 채 "너무 당황스러워"라며 어쩔 줄 몰랐고, 김승현은 "너무 걱정하지 마"라며 아내를 안심시켰다. 그렇게 장 작가는 수술실에 들어갔고, 김승현은 수술실 앞에서 초조하게 기다렸다.

시간이 꽤 흐르자 김승현은 "수술 들어간 지가 꽤 됐는데"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던 중 의료진이 "장정윤 님 보호자 분!"이라며 급히 김승현을 찾아, 긴급 출산 당일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이목이 집중된다.

'조선의 사랑꾼'은 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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